다정한 사람들 재단 이정재 회장님, 이사장님 이하 재단 임직원 여러분들 무더운 날씨에 몸건강 하신지요.
저는 이번 7월달부터 재단 심사에 통과하여 혜택을 받고 있는 정성O이라고 합니다.
저는 유통업 및 식당 등 사업 중 거듭된 실패로 인하여 금융권 및 개인 부채와 자녀들 학비문제에 어렵던 중 알고 지내던 형님이 다니던 회사에 부탁하여 취업 어려운 생활을 지속해오던 중 2007년 7월 군부대 신축막사 현장에서 3층 건물에서 팻렛트를 지상으로 내리는 작업 중 팻렛트가 튕기면서 머리에 맞는 사고로 뇌출혈 등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5시간에 걸친 수술과 2차 봉합수술 등 큰 고비를 넘겼습니다.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2개월 정도 받다 재활병원으로 옮겨 5개월 동안 재활치료를 받아오면서 기간이 되어서 다시 병원을 옮겨 와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집사람이 간병하는 상태로 가족들을 엄마가 돌봐야 하는데 떨어져 있어 아이들도 힘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재활훈련과 부단한 반복 훈련을 통하여 조금씩 나아지면서 생활에 불편한 점을 이겨내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계속된 병원생활로 인하여 경제적 여건 및 자녀 학비 등 어려움이 되고 있던 중 이번에 재단 지원금으로나마 자녀들 학비에 보탬이 될까 합니다.
아울러 재단의 도움을 받고 보니 우울한 나날에서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더욱 열심히 재활훈련에 전념하려고 합니다.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과 협조 부탁드리오며 끝으로 재단에서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