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의 후원혜택으로 어렵고 힘든 생활에 무척이나 도움을 받고 있는 한 개인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의 후원되는 금액은 저희생활에 너무 귀중하게 쓰이고 있으며 돈 한푼 못 버는 저에게 있어서 많은 희망을 갖게 됩니다. 각종 공과금을 못 내 몇달을 밀려 단절의 위기가 전에는 있었지만 재단의 후원금으로 세금을 내게되어 연체되는 일도 없고 연체 가산금도 안내게 되어 어려움을 많이 해소하였습니다.
정부에서 매달 지원해주시는 보조금도 있지만 저도 수술을 받고 퇴원한 상태이고 의식이 없이 사경을 헤매고 있는 집사람에 비해서는 좀 나은편이어서 아내의 간병을 하지만 보조금만으로는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재단의 후원금은 힘과 희망을 갖게되는 용기가 됩니다.
여러 좋은 사업들을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비록 가진 것은 없지만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과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서로 돕고 살아가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편지 주신것 감사드리고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이사장님의 번창을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2008. 7.
김의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