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지원금을 잘 받은 한기O입니다.
회장님의 전재산으로 얻어지는 수익을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부족한 사람에게 지원해주시니 어떻게 고맙다고 인사를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93년에 풍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살고 있다가 정부에서 도와주셔서 살아가고 있는데 월세를 내고 약도 먹고 부족하지만.. 이렇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돈을 모아서 전세를 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좋은 일 해주시는 분들 건강하시고 모든 것이 잘 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헤택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한기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