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 남구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형O입니다.
먼저 다정한 사람들 법인 명예회장이신 이정재 장로님을 비롯해서 존경하는 당회장님, 당법인 임직원 여러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십시오.
처음과 나중되시는 당회장님, 연약한 저희를 지금껏 돌봐주시고 오늘도 법인의 사랑안에 지내게 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껏 돌봐주심으로 구제금은 저의 병원생활에 큰 도움이 되며 저의 병도 점차 호전되는 중이랍니다.
저의 질환은 장기 이식술을 받기 전에는 항상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주치의 말씀을 무시하고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드리며 저의 생명을 맡기겠다고 기도로써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당회장님, 법인이 하루하루 성장해서 어려움 없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 열심히 드리며 2008년도에 큰 성장하시기 바라며 금년에 저의 병원생활에 어려움이 없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년이면 8~9개월 정도 입원생활하고 나머지는 가정생활을 하는데 보건복지부의 법이 달라져서 환자 부담이 더 커진 것이 두렵습니다.
아무튼 다정한 사람들 복지법인 이사장님, 회장님, 임직원 여러분의 많은 도움 있기를 기원하면서 복지법인이 번창하길 바라면서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형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