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무더운 날씨 속에서 복지재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비로운 아버지 하나님,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관계자분들과 하나님의 자녀인 부족하고 허물많은 저희들을 지난 한달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켜주시고 구월을 맞이하면서 첫주일 주님전에 나와 예배드리게 하시어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금년에는 기도하며 섬기는 삶을 살기로 다짐했는데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와 섬겼는가를 돌아보면서 남은 몇 달만이라도 더 열심히 기도하며 섬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또한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이 어려움 없이 사회 각 분야에서 지켜주시기를 늘 기도로써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분들과 주일을 성수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우리 재단과 베데스다 교회 식구들이 기도하며 섬김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게 하시고 주일마다 성전을 찾아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한달에 한번씩 저에게 구제금을 보내주셔서 저의 병원 치료비와 약값에 감사하게 쓰이고 하나님전에 헌금을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복지재단 회장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복지재단과 저의 질병을 치유해주실 것을 믿고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인천 남구 김형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