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순천에 사는 김종O 아빠의 딸 김혜O입니다.
다정한 사람들 재단식구분과 이사장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의 아빠는 지체2급 장애와 호흡기 3급 장애자이십니다. 그리고 군에서 결핵으로 의가사 제대후 오랜 결핵으로 순천의료원에서 아직까지도 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아빠가 결핵으로 함께 살지도 못하고 형편이 어려워 눈물로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기에 제가 전부터 아빠께 도움주신 다정한 사람들 이사장님과 재단 식구분께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저희같이 형편이 어렵고 결핵으로 어려운 병상생활을 하는 분께 도움을 주시고 계신 이 땅의 모든 분들과 다정한 사람 식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고요. 생계비만으로 살기엔 매우 곤란합니다.
주시는 후원금은 학용품도 사고 아버님 병원비로도 쓰고요,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매일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힘들고 어려워도 다정한 사람들과 같은 좋은 분들이 있는한 어렵고 힘든 아픈 환자들도 고맙게 오늘도 기도하며 살고 있다고...
예수님 고맙습니다.
재단법인 다정한 사람들 이사장님 이하 식구분들 고맙습니다.
행복하시고 하나님의 은총이 영원하시길 기도합니다.
김혜O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