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제때 감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의 생전에 복지재단에서 저를 도와주시는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살아가는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달에 정기적으로 두번씩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때 드는 식비, 특수진단, 특수바늘 사는데 이 돈을 쓰겠습니다. 또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전화, 수도 이용요금으로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저도 병이 완치된다면 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복지재단 이사장님과 여러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2007. 5. 12
김태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