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먼저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외로울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건강한 생활 되찾아서 저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의 지금 형편은 전혀 수입이 없고, 결핵에 류마티스 관절염이 병으로 있어서 치료중입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생활비로 잘 쓰겠습니다.
거듭 인사드리면서 "다정한사람들"식구들에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빌어드립니다.
부산시 사상구 2006년 9월 7일 밤 임윤O 올림
p.s 아프고 수입이 없어서 지금 사는 임대아파트 관리비, 임대료가 많이 밀려있어 강제퇴거 통보를 받고 있습니다. (150만원정도)
저의 현실입니다.
많이 힘들고 외로워도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