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매달 보내주신 지원금으로 의료비(약값, 교통비, 진료비 등으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체부자유 (4급) 장애인 입니다.
2005년 7월 암수술후 집사람과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구의 도움과 다정한복지재단에서 보내준 지원금으로 부족하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정한사람들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홍헌O 올림
부산시 중구 2006-08-18